
일하기 좋은 직장 페라리의 복지 수준은?
페라리의 루카 디 몬테제몰로 회장과 F1 스쿠데리아 페라리 팀 테스트 드라이버 마크 제네가 지난 23일 이탈리아 마라넬로에 소재한 직원 자녀 보육 시설인 페라리 서머 센터를 방문했다. 페라리 서머 센터는 여름 방학 기간 동안 아침 7시 30분부터 저녁 8시 30분까지 3~14세 사이의 페라리 직원 자녀를 맡길 수 있는 무상 보육 시설로, 80명의 교육 전문가들이 근무하고 있다. 2010년에 100명의 아이들로 시작하여 5년째를 맞는 올 해는 650명 이상으로 그 규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