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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떼 후속(CN7) 실내, 신형 i20 통해 예상하기
2020년 02월 26일 (수) 15:58:19 박수현 기자 press@top-rider.com
   
 

현대차 신형 i20 실내 디자인이 공개돼 주목된다. 신형 i20는 현대차 소형 라인업 중 가장 최신 모델로, 3월 국내 출시를 앞둔 신형 아반떼(CN7)의 디자인 변화를 가늠할 수 있다. 신형 쏘나타의 실내 디자인 변화 트렌드를 담아낼 아반떼 후속 실내를 예상해봤다.

   
 
   
 

신형 i20는 3세대 풀체인지 모델로 신규 디자인과 함께 어댑티브 크루즈컨트롤 등 최신 안전사양,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가 포함된 신규 터보엔진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헤드램프와 리어램프의 시그니처, MFR LED 헤드램프와 좌우가 연결된 리어램프를 갖는다.

   
 
   
 

실내에는 2개의 대형 디지털 스크린이 위치한다. 10.25인치 디지털 클러스터와 유사한 높이에 위치한 10.25인치 와이드 인포테인먼트 모니터는 최신 디자인 트렌드를 반영했다. 또한 수평형 대시보드와 핀타입 디테일, 히든형 에어벤트는 현대차의 새로운 디자인이다.

   
 
   
 

스티어링 휠 디자인은 신형 쏘나타와 유사한 4-스포크 스타일이 적용됐다. 운전보조장치 사용이 편리한 신규 디자인이 적용된 것으로 버튼류 배열이 동일하다. 중앙부에 에어백이 내장된 스티어링 휠 디자인은 타원형으로 신형 쏘나타나 신형 그랜저와 유사하다.

   
 
   
 

대형화된 인포테인먼트 모니터를 통해 블루링크와 라이브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실시간 교통정보, 날씨, 근처 주유소 가격, 주차공간 정보를 제공하며, 자연어 음성인식을 제공한다. 리모트 락 서비스와 내차 위치 찾기, GPS를 통한 위치 등록 서비스를 제공한다.

   
 
   
 

도어트림과 풋레스트에는 엠비언트 라이트가 제공되는데 현대차가 인색했던 부분이다. 최근 현대차가 공을 들이는 공조장치 컨트롤러 디자인이 크게 개선됐다. 신형 아반떼에는 전자식 파킹브레이크가 적용될 예정으로 센터터널부 디자인은 벨로스터와 유사하다.

박수현 기자 <탑라이더 press@top-rid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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