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고추장 김상영 기자 전승용 기자 김한용 기자
 
> 뉴스 > 뉴스 > 신차소식
     
혼다 CR-V 2019년형 출고 개시, 혼다센싱이 기본
2019년 02월 18일 (월) 16:40:25 이한승 기자 hslee@top-rider.com
   
 

혼다코리아가 2019년형 CR-V 터보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고 18일 밝혔다.
2019년형 CR-V 터보는 전 트림에 혼다 센싱을 기본으로 탑재한 것이 특징으로 사전계약 1개월 만에 400여대를 돌파했다. 국내 판매가격은 3690~4300만원이다.

   
 

CR-V 터보의 세부 가격은 2WD EX-L 3690만원, 4WD EX-L 3930만원, Touring은 4300만원이다. 색상은 기존 실버, 블랙, 메탈, 화이트, 레드에 블루를 신규 추가해 총 6가지 색상 중 선택할 수 있다. 2WD EX-L 모델은 2019년형에 새롭게 추가된 트림이다.

   
 

2019년형 CR-V 터보는 혼다 센싱이 기본 사양이다. 혼다 센싱은 레이더와 카메라를 이용한 차세대 운전자 보조 시스템으로 자동 감응식 정속 주행(ACC), 저속 추종(LSF), 차선 유지 보조(LKAS), 추돌 경감 제동(CMBS), 차선 이탈 경감(RDM), 오토 하이빔이 포함된다.

   
 

2019년형 CR-V 터보에는 1.5리터 VTEC 터보 엔진과 CVT 조합으로 5600rpm에서 최고출력 193마력, 2000-5000rpm에서 최대토크 24.8kg.m를 발휘한다. 2WD 기준 공차중량은 1535kg, 복합연비는 12.4km/ℓ(도심 11.3, 고속 14.2)다. 4WD는 11.4km/ℓ다.

   
 

한편, 혼다코리아는 2019년형 CR-V 터보의 본격적인 판매에 앞서 지난 16일 자사의 공식 자동차 판매점인 KCC 일산 전시장에서 국내 공식 출시를 기념하는 차량 전달식을 진행했다. 주인공은 교통사고를 통해 CR-V의 안전성에 반해 CR-V를 4대째 구입했다.

이한승 기자 <탑라이더 hslee@top-rider.com>
    관련기사
트위터 페이스북 구플러스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 탑라이더(http://www.top-rider.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차
시승기

등록번호 : 서울 아01270 | 등록연월일 : 2010년 6월 21일
서울시 중랑구 동일로95길 31 401호 |  02-963-2903 | 발행인 및 편집인 : 이한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한승
Copyright 2016 HS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hslee@top-rid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