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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CR-V 터보 2019년형 사전계약, 3690만원
2019년 01월 18일 (금) 11:14:16 박수현 기자 press@top-rider.com
   
 

혼다코리아는 2019년형 CR-V 터보의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2019년형 CR-V 터보는 차세대 운전자 보조 시스템 혼다 센싱(Honda SENSING)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2WD 3690만원, 4WD EX-L 3930만원, Touring 4300만원이다.

   
 
   
 

2019년형 CR-V 터보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기존 4WD(4륜 구동) EX-L, Touring 두 가지 트림에 2WD(전륜 구동) EX-L 모델을 추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기존 모델과 달리 모든 트림에 혼다 센싱을 기본으로 장착해 능동적 안전성을 강화했다.

   
 
   
 

혼다 센싱은 레이더와 카메라를 통해 사고 예방을 돕는 차세대 운전자 보조 시스템이다. 자동 감응식 정속 주행 장치(ACC)와 저속 추종 장치(LSF),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LKAS), 추돌 경감 제동 시스템(CMBS), 차선 이탈 경감 시스템(RDM), 오토 하이빔이 포함된다.

   
 
   
 

2019년형 CR-V 터보에는 1.5리터 VTEC 터보 엔진과 CVT 조합으로 5600rpm에서 최고출력 193마력, 2000-5000rpm에서 최대토크 24.8kg.m를 발휘한다. 2WD 기준 공차중량은 1535kg, 복합연비는 12.4km/ℓ(도심 11.3, 고속 14.2)다. 4WD는 11.4km/ℓ다.

   
 
   
 

2019년형 CR-V 터보는 강인한 외관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적용해 남성적이고 다이내믹한 스타일을 구현했다. 특히 동급 SUV 최고 수준의 실내 및 적재공간을 확보했다. 색상은 블루를 신규 추가해 실버, 블랙, 메탈, 화이트, 레드 등 총 6가지가 제공된다.

   
 

한편, 혼다코리아는 1월 18일부터 출시 전까지 사전계약 고객 200명 한정으로 품질보증연장 상품 혼다 Blue 보증 연장(5년/10만km 무상보증)을 증정하며, 노후 경유차 세제지원 대상 고객과 혼다자동차 재구매 고객에게는 주유비 50만원의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박수현 기자 <탑라이더 press@top-rid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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