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고추장 김상영 기자 전승용 기자 김한용 기자
 
> 뉴스 > 뉴스 > 업계소식
     
현대차 팰리세이드, '2019 올해의 차' 선정
2019년 01월 07일 (월) 15:35:01 이한승 기자 hslee@top-rider.com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2019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19)에 선정됐다.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회장 하영선)가 선정한 2019 올해의 차, 팰리세이드는 최종 후보로 선정된 11개 모델 중 디자인, 퍼포먼스, 편의/안전, 경제성, 혁신성 등에서 종합 1위를 차지했다.

   
 

현대차 팰리세이드는 총점 5628.5점을 얻어 1위를, 기아차 K9은 5526으로 2위, 현대차 벨로스터N은 5511.5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협회는 올해의 차 선정에 앞서 지난 달 27일, 경기도 포천 레이스웨이에서 실차테스트를 진행하는 등 세부적인 비교를 마쳤다.

   
 

올해의 디자인에는 폭스바겐 아테온이 선정돼 우수한 디자인을 입증했다. 현대차 팰리세이드는 올해의 차에 이어 올해의 SUV에도 선정돼 2관왕을 차지했다. 올해의 친환경에는 현대차 넥쏘가, 올해의 퍼포먼스에는 벨로스터N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23일 진행된다.

   
 

올해의 디자인에는 팰리세이드, 넥쏘, 클리오가 마지막까지 경합을 벌였으며, 올해의 친환경에서는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가 넥쏘와 접전을 펼쳤다. 올해의 퍼포먼스 부문에서는 카마로SS, 포르쉐 파나메라 4E 하이브리드가 비교적 높은 점수를 얻었다.

   
 

한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2018년 기아자동차 스팅어, 2017년 르노삼성자동차 SM6, 2016년 현대자동차 아반떼, 2015년 인피니티 Q50, 2014년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2013년 기아자동차 K9와 렉서스 뉴 ES를 올해의 차로 선정한 바 있다.

이한승 기자 <탑라이더 hslee@top-rider.com>
    관련기사
트위터 페이스북 구플러스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 탑라이더(http://www.top-rider.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차
시승기

등록번호 : 서울 아01270 | 등록연월일 : 2010년 6월 21일
서울시 중랑구 동일로95길 31 401호 |  02-963-2903 | 발행인 및 편집인 : 이한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한승
Copyright 2016 HS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hslee@top-rid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