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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올해 쏘나타·K5·코나 하이브리드 출시
2019년 01월 02일 (수) 10:28:30 이한승 기자 hslee@top-rider.com
   
 

현대차그룹은 올해 쏘나타, K5, 제네시스 G80 등 각 브랜드 대표차종 신차를 출시해 판매를 견인한다. 2일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은 2019년 시무식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또한 2025년 친환경차 44개 라인업 구축, 2021년 자율주행 로보택시를 시범 운영한다.

현대기아차는 올해 상반기 중 전세계 권역본부 설립을 완료하고, 권역별 자율경영, 책임경영 체제를 구축한다. 또한 올해 우수한 품질과 상품성을 갖춘 13개의 신차를 국내외에 출시해 미국과 중국 시장 정상화와 인도, 아세안 등 신흥시장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현대차 쏘나타, 기아차 K5, 제네시스 G80 등 각 브랜드 대표차종들을 출시, 판매를 견인하는 한편, 텔룰라이드를 비롯해 새로운 차급의 SUV 4종을 추가해 전세계 SUV 수요 확대에 적극 대응한다.

고급차 브랜드 제네시스는 중국, 유럽 등 해외 진출을 가속화하고 금년 출시되는 SUV 모델을 비롯한 라인업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글로벌 브랜드 파워를 강화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정 부회장은 글로벌 전동화 시장 선도에 대한 구상도 밝혔다. 하이브리드, 전기차, 수소전기차 등 모든 타입의 전동화 모델을 개발해 2025년 44개모델, 연간 167만대 판매를 통해 클린 모빌리티로의 전환을 가속화하여 글로벌 전동화 시장을 선도한다.

현대기아차는 올해에만 코나 HEV, 쏘나타 HEV, 쏘울 EV를 새롭게 출시하고 친환경 전용차 아이오닉 HEV/PHEV/EV 상품성 개선 모델을 선보이는 등 다양한 환경차 신규 런칭을 통해 모두 22개 차종의 친환경차로 글로벌 리더십 기반을 확보한다.

   
 

특히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 경쟁력을 갖춘 수소전기차는 2030년까지 약 8조원을 투자해 수소전기차의 대중화를 선도하고, 다양한 산업에 융합해 퍼스트 무버로서 수소사회를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

자율주행 분야에서는 2021년 국내 자율주행 친환경 로보택시 시범 운영을 목표로 글로벌 선도업체와의 제휴를 활발하게 추진해 혁신성과 안전성을 갖춘 기술을 개발해 나간다.

이한승 기자 <탑라이더 hslee@top-rid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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