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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돌풍 일으킬까? 아발론과 렉서스 ES
2018년 06월 07일 (목) 16:10:35 이한승 기자 hslee@top-rider.com
   
 

한국토요타는 2018 부산국제모터쇼에서 5세대 신형 아발론 하이브리드와 신형 렉서스 ES 300h를 공개했다. 아발론은 올해 하반기, 렉서스 ES 300h는 오는 10월 출시될 신차로 국내 수입 하이브리드카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아발론 하이브리드는 TNGA 플랫폼을 통해 저중심 설계와 와이드 스탠스를 실현해 디자인과 주행성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다. 더 과감해진 프론트 그릴과 세련된 3?EYE LED 헤드램프, 좌우가 연결된 테일 램프, 매끄러운 캐릭터 라인을 통해 역동성을 강조했다.

   
 
   
 
   
 

파워트레인은 2.5리터 직렬 4기통 다이나믹 포스 엔진과 2개의 모터, e-CVT를 조합한 새로운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해 연비 개선과 강력한 주행성능을 실현함으로써 한층 완성도 높은 하이브리드 세단의 탁월한 승차감과 달리는 즐거움을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

   
 
   
 
   
 

안전사양으로는 운전자의 주행을 지원하는 안전사양 패키지 TSS(Toyota Safety Sense)가 기본으로 탑재되었으며 10개의 에어백, 사각 지대 감지 모니터(BSM) 및 후측방 경고 시스템(RCTA)을 통해 안전한 주행을 지원한다.

   
 
   
 
   
 

신형 렉서스 ES는 외관 디자인은 예리하게 꺾이는 세로 핀 형상의 스핀들 그릴과 컴팩트한 트리플 빔 LED 헤드램프로 샤프한 프런트 룩을 완성했다. 측면에는 쿠페와 같은 루프 형상과 입체적인 캐릭터 라인을 적용하여 전체적으로 다이내믹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새로운 2.5ℓ 직렬 4기통 엔진은 흡기효율 향상 및 고속연소로 높은 열효율을 실현했다. 새로운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즉각적인 가속성능과 뛰어난 연비를 제공한다. 또한 렉서스 세이프티 시스템 플러스, 10개의 SRS 에어백, 사각지대 감지, 후측방 경고가 기본이다.

이한승 기자 <탑라이더 hslee@top-rid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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