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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션스케이프, 업그레드된 골프 에이밍 디바이스 출시
기존의 진동 or 보이스 단일모드에서 진동+보이스 일체형 제품으로 업그레이드
2015년 11월 02일 (월) 11:32:32 박태준 기자 alan@top-rider.com

모션스케이프 주식회사(대표이사 조재원, www.theaiming.com)는 세계 최초로 출시한 ‘the aiming(더 에이밍)’의 2015년 신 버전(모델명: 더 에이밍 TA-02)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 모션스케이프가 업그레드된 골프 에이밍 디바이스 더에이밍 TA-02를 출시했다

더 에이밍은 골퍼가 제대로 된 방향으로 에이밍과 어드레스를 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골프 에이밍 디바이스(golf aiming device)로 2014년 말에 국내 출시를 한 이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새로운 버전의 ‘더 에이밍 TA-02’ 제품은 진동과 보이스 모드를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도록 스위치 기능이 추가 되었고, 강화된 기울기 보정 알고리즘을 통해 페어웨이 기울기에 관계없이 에이밍과 어드레스 방향에 대한 정확성을 높였다. 디자인 측면에서는 골퍼의 움직임에 따른 제품 오작동이나 거슬림이 없도록 설계된 메인버튼과 라운딩 처리된 정사각형의 좀 더 슬림해진 외관이 인상적이다. 

   
▲ 더 에이밍은 골퍼들에게 정확한 방향감을 제시해주는 신개념 제품이다

더 에이밍은 국내뿐 아니라, 골프 강국인 일본과 미국에서도 호평 받고 있다. 일본에는 연간 5백만불 이상의 수출계약을 체결하고, 미국 유수의 리테일샵인 메이시스백화점, 월마트, 타겟 등에 입점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무역적자에 시달리고 있는 국내의 스포츠용품 산업에서 효자상품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더 에이밍의 성공요인으로는 골프에서 가장 중요한 두 가지 요소인 “거리”와 “방향” 중에서 “방향”에 초점을 두고, 대부분 골퍼들이 어려워하는 에이밍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첨단기술을 제품에 접목하여 특히,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방향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을 갖도록 도와주며, 잘못된 에이밍 자세를 바로잡을 수 있도록 알려주기 때문에 골퍼들 사이에서 공감과 큰 호응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이다. 

   
▲ 더 에이밍은 간편한 조작으로 캐디 없이도 정확한 에이밍을 가능하게 한다

모션스케이프 조재원 대표는 “앞으로도 골프를 비롯한 스포츠 관련 IT융합제품 개발에 주력하며, 스포츠 디바이스 시장의 새로운 트랜드와 수요를 창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태준 기자 alan@top-rider.com <보이는 자동차 미디어, 탑라이더(www.top-rid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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