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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리치>, <뷰티 인사이드> 광고부터 영화까지 다재다능한 감독들이 온다
<더 리치> 진-밥티스트 레오네티, <뷰티 인사이드> 백감독
2015년 07월 09일 (목) 16:47:13 강지현 객원기자 anco@top-rider.com

뛰어난 연출력과 감각적인 영상으로 광고계에서 활약한 감독들이 스크린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익스트림 액션 스릴러로 올 여름 극장가에 돌풍을 예고하고 있는 <더 리치>(수입: ㈜더블앤조이픽쳐스|배급: ㈜나이너스엔터테인먼트|감독: 진-밥티스트 레오네티|개봉: 7월 16일)의 진-밥티스트 레오네티 감독과 8월 개봉을 앞둔 판타지 로맨스 <뷰티 인사이드> 백감독이 그 주인공. 팔방미인 두 감독의 영화는 어떤 작품으로 탄생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비주얼 아티스트 감독의 익스트림 액션 스릴러! <더 리치>
팔방미인 감독의 스크린 도전! <뷰티 인사이드>

   
 

 

특유의 세련된 감각과 그간 쌓아온 연출력을 바탕으로 광고계에서 활약하며 인정 받아온 CF 감독들의 영화계 도전에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먼저 16일 개봉을 앞둔 익스트림 액션 스릴러 <더 리치>는 최고 기온이 54℃에 달하는 극한의 사막 ‘더 리치’에서 벌어지는 생존 서바이벌. CF감독에서 영화계에 입문과 동시에 프랑스 비평가 협회의 뜨거운 찬사를 받은 바 있는 진-밥티스트 레오네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파리 태생의 진-밥티스트 레오네티 감독은 2010년 토론토국제영화제를 통해 공개된 첫 장편 영화 <캐리 블랑>으로 세계 영화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화려하게 등장했다. 그의 두 번째 장편영화인 <더 리치>는 특유의 누아르적인 영상과 군더더기 없는 연출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사막에서의 거친 액션을 CG를 사용하지 않으며 사실적으로 그려냈고 극한의 상황에 몰린 배우들의 감정선을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극한 생존 서바이벌 <더 리치>는 진-밥티스트 레오네티 감독의 스타일리쉬한 액션과 영상미로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익스트림 액션 스릴러 <더 리치>에 이어 8월 20일 개봉을 앞둔 영화 <뷰티 인사이드>는 광고부터 디자인까지 다방면으로 특출한 재능을 보인 백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뷰티 인사이드>는 자고 일어나면 매일 다른 사람으로 바뀌는 남자 우진과 그가 사랑하게 된 여자 이수, 두 사람이 선사하는 특별한 판타지 로맨스다. 영상미에 탁월한 감각을 지닌 백감독이 작품 각색에도 참여해 독특한 설정을 설득력 있게 풀어내어 지금껏 만나보지 못한 독보적인 매력의 영화를 선사할 예정이다.

   
 

광고를 넘어 영화에서도 재능을 뽐내고 있는 팔방미인 진-밥티스트 레오네티 감독의 <더 리치>는 오는 7월 16일 스크린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강지현 객원기자 anco@top-rider.com <보이는 자동차 미디어, 탑라이더(www.top-rid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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