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마이스터(대표 박준열)는 영상저장에 특화된 블랙박스, 만도 BH200T를 출시했다.
BH200T에는 블랙박스 전문 CPU업체(코어로직)와의 전략적 협약을 통해 파일안정화 솔루션(애니세이프)이 탑재되었다.

BH200T의 '애니세이프'는 완벽한 녹화시스템으로 극한의 상황에서 한순간도 놓치지 않도록 해준다. 차량사고시 충격과 전원차단까지 문제없이 제 기능을 발휘하도록 한다. 포맷프리 기능은 번거로움을 없앴다. 메모리카드의 오류방지와 수명연장을 위한 별도의 포맷이 필요 없다.


'애니세이프'는 발열 최소화 설계와 디자인으로 안전성도 높였다. 발열의 원인인 소모전류는 물론 CPU와 메모리카드의 부하를 최소화 했고, 열에 강한 디자인을 채택했다.

BH200T는 전후방 2채널의 고화질 HD녹화, 3.5인치의 광 시야각 LCD, Full 터치패널, 장시간 녹화기능(주차시 최소 10시간),백업전원 시스템, 다양한 녹화모드 등의 기능이 있다. 한라마이스터 관계자는 "다양한 CPU에 저장방식 솔루션을 적용하여, 차별화된 제품라인을 소비자에게 선보였다"고 밝혔다.

박태준 기자 〈탑라이더 alan@top-rid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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