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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연수와 관광 결합한 단기 연수 프로그램 ‘스터디투어’ 인기
필리핀서 2주간 1대1 영어수업 및 세부 관광 제공
2014년 08월 11일 (월) 14:44:25 박태준 기자 alan@top-rider.com

해외 어학연수와 관광을 결합한 단기 어학연수 프로그램 ‘스터디투어(Study Tour)’가 취업준비생을 중심으로 인기다.

   
 

스터디투어는 해외연수 전문업체 해외교육진흥원(대표 민성택, www.globaledu.or.kr)이 지난 7월 론칭한 프로그램이다. 단기 집중 스터디와 현지 관광 투어를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단기간에 어학실력을 쌓고 해외여행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다.

필리핀에서 2주간 이루어지며 해외교육진흥원이 항공권부터 수업, 현지 관광 가이드 등 모든 일정을 책임지고 지원한다. 1인당 109만원대의 저렴한 비용으로 어학연수와 관광이 가능하다.

이 프로그램은 2주만에 영어 스피킹 실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도록 1대1 또는 1대4 맞춤형 스파르타식 영어수업을 제공한다. 관광지는 필리핀 세부의 주요 관광지가 포함되어 있으며 연수 일정 중 주말에 투어를 하게 된다. 기존 어학원이나 어학연수 프로그램에 비해 지루하지 않고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해외교육진흥원 민성택 대표는 “최근 취업준비생들은 기업들의 채용 방식에 맞춰 영어, 스펙도 중시하면서 다양한 해외체험도 쌓아야 하지만 이 두 가지를 모두 충족시키기에는 시간적인 한계가 있다”며 “이러한 점에서 스터디투어는 14일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효율적인 어학연수와 필리핀 현지 문화 체험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스터디투어는 지난 7월 9월에 출국하는 1기 모집을 성황리에 마감했다. 현재 10월에 출국하는 2기와 11월에 출국하는 3기를 선착순 모집 중이다.

민성택 대표는 “스터디투어가 영어 실력뿐만 아니라 해외 문화에 대한 견문을 넓히려는 대학생, 이직을 준비하는 직장인, 영어연수가 필요한 워킹맘, 방학기간인 교사 등에게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스터디투어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해외교육진흥원(www.globaledu.or.kr, 02-564-9111)의 전문 컨설턴트에게 문의할 수 있다. 

박태준 기자 alan@top-rider.com <보이는 자동차 미디어, 탑라이더(www.top-rid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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