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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궁금하다] 밉지 않은 치명적 매력의 팜므파탈 레이싱모델 정서윤
2013년 11월 23일 (토) 12:56:45 박태준 기자 alan@top-rider.com
화려한 무대 위에서 만났던 레이싱모델들, 평소엔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 알고 보면 무대를 내려온 모델들은 의외로 소탈한 모습이 된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탑라이더는 두 얼굴을 가진 이 분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보기로 했습니다.
 
모델들이 직접 이야기 하는 '그녀가 궁금하다'. 오늘은 밉지 않은 치명적 매력의 팜므파탈 레이싱모델 정서윤씨가 독자 여러분께 보내는 편지입니다.
 
   
 
 
탑라이더> 자기 소개 부탁 드려요.
 
안녕하세요 모델 정서윤입니다. 이제 쌀쌀한 겨울의 문턱으로 다가왔네요. 겨울에 태어난 저는 춥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꿈을 위해 하루하루 뜻 깊게 보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낯가림이 심해서 인간관계에 있어 다소 차가워 보일 수도 있지만, 부드러운 인상과 밝은 성격으로 푼수 같지만, 밉지 않은 치명적인 팜므파탈의 매력도 있답니다. 저는 착하되 지혜로운 사람으로 모든 분들께 기억되고 싶습니다.
 
   
▲ Photo by 이승준작가
 
탑라이더> 최근 6개월 어떻게 지냈나요?
 
최근엔 각종 지면과 광고촬영 모델로 활동하였고 올해 7월에 “미스 인터컨티넨탈 투어리즘퀸”이란 미인대회를 갑작스럽게 출전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하게도 Top7안에 들면서 입상까지 하게 되어 춤과 노래도 배우고 드라마연기 및 패션쇼 런웨이에도 간간히 서게 되었습니다. 계속해서 많은 노력을 통해 다방면에서 활동 할 예정입니다.
 
   
▲ Photo by 천녀유혼
 
탑라이더>요즘 제일 큰 관심사는요?
 
처음 모델 일을 시작할 땐 그냥 생계형으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모델’이란 저의 직업에 있어서 보다 전문적이고 인정받기를 원하며 촬영할 때, 매 순간순간을 즐기려 합니다. 자나깨나 저의 관심사는 물론이고 일을 할 때마다 프로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꼭 다시 찾고 싶은 모델이 되기 위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 Photo by 천녀유혼
 
탑라이더> 벌써 2013년도 끝자락이네요. 올해 꼭 완성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2013년도는 작년에 이어 정말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재테크로 벌여 놓은 일이 있는데 올해 마무리를 짓고 또 다른 목표로 전진 할 생각입니다. 올해까지 마지막 힘을 다해서 최선을 다해 일해야겠지요^^
 
   
▲ Photo by Mirchansa
 
탑라이더> 앞으로 어떻게 활동 하실 건가요?
 
다가오는 2014년도에는 좀 더 여유를 갖고 활동 할 계획입니다. 주어진 일에 순간순간 최선을 다함은 물론이고, 모델로써의 이미지 메이킹과 저 자신의 발전을 위해서도 많은 것을 배워 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 볼 계획도 있습니다. 너무 (신비주의?) 컨셉 아니냐는 팬들의 아우성을 많이 듣는 터라 활동적인 모습을 보여 드리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갖아 볼까 합니다. ^^
 
   
▲ Photo by 천녀유혼
 
탑라이더> 팬들과 탑라이더 독자 분들께 하고 싶은 이야기는요?
 
저를 응원해 주시고, 묵묵히 지켜봐 주시는 팬 여러분들을 기억합니다. 표현력이 서툴러서 좀 더 친근하게 다가 갈 수 없는 성격 탓에 영혼이 없다는 말도 종종 듣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를 알아봐 주시는 팬 분들께 이 기회를 통해서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아울러, 탑라이더 독자 분들께는 처음으로 인사 드리는데요. 앞으로 많은 활동을 통해 자주 찾아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Photo by Mirchan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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