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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터쇼] 확 바뀐 링컨 MKZ, 오픈카 수준의 개방감까지
2013년 03월 30일 (토) 18:49:45 김상영 기자 young@top-rider.com

완전히 새롭게 변한 링컨 신형 MKZ가 모터쇼에서 공개돼 많은 관람객들의 관심을 사로 잡았다.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는 지난 28일부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3 서울모터쇼’에서 링컨의 프리미엄 중형 세단 링컨 신형 MKZ와 고효율 하이브리드 모델인 MKZ 하이브리드를 선보였다.

   
▲ 링컨 신형 MKZ 하이브리드

링컨 신형 MKZ는 올 여름 아시아 최초로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중형 프리미엄 세단이다. 신형 MKZ는 50여명의 디자이너, 기술자로 구성된 링컨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첫 번째로 생산된 모델이다.

   
▲ 링컨 신형 MKZ

신형 MKZ는 스타일과 가치관에 있어 링컨의 미래를 대변하는 모델로 직관적이고 뛰어난 디자인과 함께 목적성이 분명한 최첨단 테크놀로지를 겸비했으며, 타 모델을 압도하는 세계 최대 크기의 개폐식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를 장착한 것이 특징이다.

   
▲ 링컨 신형 MKZ
   
▲ 링컨 신형 MKZ

이밖에도 엔진, 변속기, 차량의 바디와 섀시 등을 모두 연결, 드라이빙에 대한 모든 기능을 종합적으로 제어함으로써 링컨만의 새로운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하는 링컨 드라이빙 컨트롤, 유려하면서도 구조적으로도 더 완성도 높은 콘솔 디자인을 가능케 한 버튼식 변속 시스템 등 혁신적인 요소들이 적용됐다.

   
▲ 링컨 신형 MKZ
   
▲ 링컨 신형 MKZ

링컨 신형 MKZ는 액티브 노이즈 컨트롤(Active Noise Control)과 우드 트림, 풀 LCD 디스플레이와 앞좌석 온열히트, 싱크(SYNC®) 및 마이 링컨 터치 등을 탑재하고, 뛰어난 정숙성과 잘 정돈된 느낌의 실내 공간을 연출했다.

   
▲ 링컨 신형 MKZ
   
▲ 링컨 신형 MKZ

또 포드코리아는 고효율로 무장한 링컨 신형 MKZ 하이브리드도 이번 모터쇼를 통해 공개했다. 신형 MKZ 하이브리드는 미국 기준으로 리터당 19.0km의 연비를 갖췄다.

김상영 기자 young@top-rider.com <보이는 자동차 미디어, 탑라이더(www.top-rid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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